창업 준비

도메인 확보

브랜드명을 확정할 때 사용할 도메인과 주요 채널 계정명을 함께 확인해 온라인 자산을 먼저 확보합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도메인은 홈페이지를 당장 만들지 않아도 먼저 확보해 둘 수 있습니다. 브랜드가 확정된 뒤 원하는 주소가 이미 등록되어 있으면 이름을 바꾸거나 불편한 주소를 사용해야 할 수 있습니다.

다만 사용하지 않을 주소를 무조건 많이 사기보다 실제 브랜드와 사업계획에 필요한 범위부터 확보합니다.

도메인에서 먼저 볼 것

대표 도메인

고객이 기억하기 쉽고 입력하기 쉬운 주소를 우선합니다.

확장자

.co.kr, .kr, .com 등 실제 고객과 사업범위에 맞는 확장자를 봅니다.

계정명

인스타그램, 네이버, 유튜브 등 주요 채널의 동일 아이디 사용 가능성을 함께 봅니다.

갱신관리

등록자 이메일, 결제수단, 만료일을 회사 자산처럼 관리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확보합니다

후보 이름을 2~3개 준비합니다

브랜드명과 동일하거나 가까운 도메인을 먼저 검색합니다.

등록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KRNIC WHOIS나 등록대행사에서 이미 등록된 도메인인지 확인합니다.

대표 도메인을 먼저 등록합니다

필요하면 자주 혼동되는 확장자나 철자도 추가로 검토합니다.

홈페이지와 회사메일 사용계획을 정합니다

도메인을 사이트뿐 아니라 이메일에도 사용할지 확인합니다.

만료일과 관리계정을 기록합니다

개인 이메일에만 묶이지 않도록 관리계정과 결제수단을 정합니다.

공식 사이트에서 확인합니다

대한민국 국가도메인과 등록정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 KRNIC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KRNIC 한국인터넷정보센터

국가도메인 정보와 등록대행자, WHOIS 조회를 확인합니다.

KRNIC 바로가기 →

등록 전에 한번 체크합니다

브랜드명과 도메인이 최대한 일치하는가

철자가 너무 길거나 설명하기 어려운 주소는 아닌가

주요 SNS 계정명도 사용할 수 있는가

등록계정과 결제수단을 회사가 계속 관리할 수 있는가

자동갱신과 만료 알림을 설정했는가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홈페이지가 아직 없는데 도메인이 필요한가요

브랜드가 확정됐다면 홈페이지 제작보다 먼저 확보해 둘 수 있습니다.

여러 확장자를 모두 사야 하나요

사업범위와 브랜드 중요도를 기준으로 대표 도메인을 정하고 혼동 가능성이 큰 주소만 추가로 검토합니다.

직원이나 외주업체 개인계정으로 등록해도 되나요

퇴사나 계약종료 때 문제가 생길 수 있습니다. 회사가 통제할 수 있는 계정으로 관리하는 편이 좋습니다.

BIZZIP에서는 여기까지 한 번 더 봅니다

고객이 전화로 듣고 바로 입력할 수 있는가?

짧고 설명하기 쉬운 주소가 유리합니다.

브랜드가 아직 바뀔 가능성이 큰가?

검증 전 이름이라면 여러 도메인을 과도하게 사지 않습니다.

소유권을 회사가 계속 통제할 수 있는가?

등록계정, 결제수단, 복구 이메일을 기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