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확인하세요
사업자등록 자체는 어렵지 않습니다. 더 중요한 것은 언제 등록할지, 어떤 주소를 쓸지, 어떤 업종으로 등록할지를 먼저 정하는 것입니다.
특히 예비창업자 지원사업이나 창업지원공간을 활용할 계획이 있다면 사업자등록부터 서두르기보다 신청자격과 등록 시점을 먼저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사업자등록 전에 결정할 것
신청 화면을 열기 전에 아래 네 가지를 먼저 정리해 두면 중간에 멈추는 일을 줄일 수 있습니다.
온라인으로 직접 사업자등록하기
개인사업자는 국세청 홈택스나 손택스에서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습니다. 신규 사업자는 사업 개시 전에도 신청할 수 있고, 사업을 시작한 경우에는 원칙적으로 사업 개시일부터 20일 이내에 신청합니다.
현재 개인 사업자등록 신청 화면은 인적사항, 업종선택, 임대차내역, 공동사업자 정보, 선택사항 순으로 진행됩니다. 화면 명칭은 홈택스 개편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온라인 신청 바로가기
신청 화면이나 제출서류는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신청 직전에는 국세청 공식 안내를 한 번 더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
사업자등록 신청을 시작합니다.
홈택스 바로가기 →등록기한과 기본 제출서류 등 공식 안내를 확인합니다.
국세청 안내 보기 →준비할 것을 한번 체크합니다
사업 형태에 따라 추가서류가 달라질 수 있지만, 일반적인 개인사업자라면 다음 항목부터 준비합니다.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등록방법보다 등록 전에 잘못 결정해서 다시 수정하는 경우가 더 많습니다.
사업자등록 후 바로 확인할 것
사업자등록증을 받은 뒤 실제 영업과 비용관리를 위해 필요한 다음 절차를 확인합니다.
BIZZIP에서는 여기까지 한 번 더 봅니다
사업자등록은 신청방법보다 등록 전에 하는 판단이 더 중요할 수 있습니다. 버튼을 누르기 전에 아래 세 가지를 한번 더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