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품과 서비스

원가 계산

제품 하나를 팔 때 실제로 들어가는 재료비, 포장, 물류, 수수료까지 포함해 단위 원가를 계산합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원가는 공장에서 받은 제조원가만 보는 숫자가 아닙니다.

온라인 판매라면 포장, 배송, 플랫폼 수수료, 결제비용, 반품까지 포함해야 실제로 한 개 팔 때 얼마가 남는지가 보입니다.

원가는 네 덩어리로 나눠봅니다

직접원가

원재료, 부자재, 가공처럼 제품 하나에 직접 들어가는 비용입니다.

포장과 물류

용기, 박스, 완충재, 택배, 풀필먼트 비용입니다.

판매비용

플랫폼 수수료, 결제수수료, 광고비처럼 판매와 연결된 비용입니다.

손실비용

불량, 반품, 폐기, 샘플 등 정상판매되지 않는 비용도 고려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계산합니다

비용항목을 전부 적습니다

작은 부자재도 누락하지 않습니다.

MOQ별 단가를 나눠봅니다

수량이 늘 때 단가가 얼마나 낮아지는지 확인합니다.

채널 수수료를 넣습니다

채널마다 비용이 달라 같은 가격이어도 이익이 달라집니다.

반품과 할인율을 가정합니다

정가만 기준으로 잡지 않습니다.

목표마진과 비교합니다

원가가 맞지 않으면 가격, 구성, 공급조건을 조정합니다.

빠뜨리기 쉬운 원가를 확인합니다

부가세 포함/별도 기준을 통일했는가

포장재와 배송비를 포함했는가

플랫폼과 결제 수수료를 넣었는가

불량과 반품비용을 고려했는가

샘플과 증정품 비용을 반영했는가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공장 견적이 곧 원가 아닌가요

공장 출고가 이후에도 포장, 물류, 수수료가 계속 붙습니다.

광고비는 원가에서 빼도 되나요

회계상 분류와 별개로 상품별 수익성을 볼 때는 고객획득비용도 함께 보는 것이 좋습니다.

대량 발주하면 원가가 낮아지니 많이 사야 하나요

단가 절감보다 재고 부담이 더 커질 수 있습니다. 회전속도와 함께 판단합니다.

BIZZIP에서는 여기까지 한 번 더 봅니다

한 개 팔 때 실제 현금이 얼마 남는가?

매출총이익이 아니라 판매비용까지 뺀 금액을 봅니다.

수량을 늘리면 정말 이익이 늘어나는가?

광고비와 반품이 함께 늘어날 수 있습니다.

원가가 올라갈 때 가격을 조정할 수 있는가?

대체 원료나 구성변경도 같이 준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