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운영

외주 관리

가격만 정하지 않고 업무범위, 일정, 중간확인, 수정횟수와 결과물 인수까지 운영기준을 정합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외주가 잘 안 되는 가장 흔한 이유는 실력보다 기대하는 결과가 서로 다르기 때문입니다.

처음에 산출물과 확인시점을 구체적으로 정하면 수정과 갈등을 줄일 수 있습니다.

외주 시작 전에 먼저 정할 것

범위

무엇을 만들고 무엇은 포함하지 않는지 정합니다.

산출물

파일형식, 개수, 규격을 구체적으로 적습니다.

일정

최종일뿐 아니라 중간확인 날짜를 둡니다.

권리

원본파일, 저작권, 계정과 자료의 소유를 확인합니다.

실제로 이렇게 관리합니다

요청사항을 한 장으로 정리합니다

목표, 대상, 산출물, 참고자료를 줍니다.

견적을 동일범위로 비교합니다

업체마다 다른 포함범위를 맞춥니다.

중간 결과를 일찍 확인합니다

최종단계에서 방향이 틀린 것을 발견하지 않게 합니다.

수정범위를 합의합니다

수정횟수와 추가비용 기준을 정합니다.

종료 시 원본과 계정을 인수합니다

다음 업체가 이어서 일할 수 있게 자료를 받습니다.

한번 체크해 봅니다

산출물과 파일형식이 적혀 있는가

수정횟수와 추가비용 기준이 있는가

중간검수 일정이 있는가

원본파일과 계정의 소유가 명확한가

종료 후 인수할 자료가 정리돼 있는가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포트폴리오가 좋으면 맡겨도 되나요

내 업무와 비슷한 경험, 일정관리, 커뮤니케이션 방식도 확인합니다.

수정은 원하는 만큼 해주는 게 일반적 아닌가요

범위가 없으면 양쪽 모두 부담이 커집니다. 계약 전에 기준을 정합니다.

작은 외주는 계약서가 필요 없지 않나요

금액보다 결과물과 권리문제가 중요할 수 있습니다. 최소한 발주내용은 문서로 남깁니다.

BIZZIP에서는 여기까지 한 번 더 봅니다

외주가 끝난 뒤 다른 사람이 이어갈 수 있는가?

원본과 작업기준을 받아야 합니다.

중간에 방향이 틀리면 빨리 알 수 있는가?

확인시점을 앞쪽에 둡니다.

추가요청의 비용기준이 있는가?

범위확장을 관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