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매와 유통

입점 제안서

유통사 소개보다 담당자가 빠르게 판단할 수 있도록 상품성, 판매근거, 거래조건과 운영준비를 짧게 보여줍니다.

먼저 확인하세요

입점 제안서는 브랜드 소개서가 아닙니다.

담당자가 ‘이 상품이 우리 고객에게 팔릴지, 거래를 시작해도 운영에 문제가 없을지’를 빠르게 판단할 수 있게 만드는 자료입니다.

입점 제안서에서 먼저 보여줄 것

상품

무엇을 얼마에 판매할지 한눈에 보여줍니다.

근거

기존 판매실적, 리뷰, 재구매 등 수요근거를 제시합니다.

조건

공급가, 소비자가, MOQ, 납기와 프로모션 조건을 정리합니다.

운영

재고, 배송, CS, 인증 등 실제 공급준비 상태를 보여줍니다.

실제로 이렇게 구성합니다

첫 장에 핵심 제안을 넣습니다

브랜드 역사보다 상품과 거래이유를 먼저 보여줍니다.

상품별 숫자를 표로 정리합니다

소비자가, 공급가, 규격, 납품조건을 맞춥니다.

판매근거를 넣습니다

채널별 실적이나 고객반응을 과장 없이 제시합니다.

유통사별 제안을 바꿉니다

해당 채널 고객과 맞는 이유를 별도로 씁니다.

후속 연락할 내용을 정합니다

샘플, 미팅, 견적 등 다음 행동을 명확히 합니다.

제안서를 보내기 전에 확인합니다

첫 페이지에서 상품과 조건을 이해할 수 있는가

공급가와 소비자가가 명확한가

판매근거가 숫자로 제시되는가

납기와 재고대응이 설명되는가

다음 행동이 분명한가

여기서 많이 막힙니다

회사소개를 길게 넣어야 신뢰를 주지 않나요

필요한 신뢰정보는 짧게, 상품과 거래조건을 먼저 보여주는 편이 실무적입니다.

모든 유통사에 같은 제안서를 보내도 되나요

채널 고객과 마진구조가 다르므로 핵심 제안은 바꾸는 것이 좋습니다.

디자인이 화려하면 좋지 않나요

담당자가 필요한 숫자와 조건을 찾기 어렵다면 오히려 불편합니다.

BIZZIP에서는 여기까지 한 번 더 봅니다

담당자가 3분 안에 필요한 정보를 찾을 수 있는가?

구조와 표를 단순하게 만듭니다.

왜 이 채널에서 팔릴지 근거가 있는가?

고객적합성과 판매데이터를 연결합니다.

거래가 시작되면 바로 공급할 수 있는가?

재고와 운영준비도 제안의 일부입니다.